


원주지역 청년들을 위한 ‘연애․결혼 토크 콘서트’에 초청합니다.
오늘 날 청년들은 미디어와 각종 영상 매체를 통해 성적인 ‘쾌락’을 우선시하는 세속적 가치관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습니다. 그들에게 성(Sexuality)이 쾌락의 도구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거룩한 선물’임을 알게 하고, 기독청년들이 연애와 결혼에 있어서 이성과의 관계성을 어떻게 정립할 수 있는지 돕는 토크 콘서트 입니다.



원주지역 청년들을 위한 ‘연애․결혼 토크 콘서트’에 초청합니다.
오늘 날 청년들은 미디어와 각종 영상 매체를 통해 성적인 ‘쾌락’을 우선시하는 세속적 가치관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습니다. 그들에게 성(Sexuality)이 쾌락의 도구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거룩한 선물’임을 알게 하고, 기독청년들이 연애와 결혼에 있어서 이성과의 관계성을 어떻게 정립할 수 있는지 돕는 토크 콘서트 입니다.